결막상처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다 눈 뜰 때 따가웠던 이유, 결막 상처 이렇게 관리하면? 겨울이 오면 실내 난방과 건조한 공기가 겹치며 눈이 평소보다 훨씬 더 빠르게 마른다. 이번 겨울에도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겠지… 정도로만 생각했는데,어느 날 아침 눈을 뜨는 순간 날카로운 통증이 밀려왔다.깜빡일 때마다 눈 안쪽이 긁히는 느낌이 반복되었고, 이물감과 시큰한 통증이 하루 종일 따라다녔다.결국 안과를 찾았고 진단은 “안구건조증에 의한 결막 상처”였다.단순 건조가 아니라 상처가 실제로 난 상태였다. 1. 결막 상처는 어떻게 시작됐나처음에는 늘 그랬던 것처럼 눈이 조금 뻑뻑한 정도였다.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눈을 깜빡이는 동작 자체가 고통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.건조로 인해 눈물막이 거의 사라진 상태에서 눈꺼풀이 결막을 직접 긁는 바람에 상처가 난 것이다. 특히 겨울철 난방이 강한 환경에서는 눈의 .. 이전 1 다음